세계적인 여성인권, 성평등문화 민간기구, AWID 채용정보

약 2년전부터 교류를 시작해서 이따금식 정보를 주고 받으며 상호지원을 해왔던

세계적인 여성인권과 성평등문화를 추진하는 AWID라는 민간기구의 채용정보입니다.

환경단체로 Greenpeace레벨로 유명한 민간기구랍니다. 종종 AWID에서는 능력있는

인재를 채용하는데 7월 13일자로 채용정보가 제게 이메일로 배달이 되었답니다.

그러지 않아도 많은 대학생 분들이 직장을 구하지 못하게 계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한번들 참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채용시에 추천인으로써 제 이름을 말하셔도

좋습니다. 제 이름은 이민석(이박 민석)이랍니다. (아시다시피 얼마전 올린 성적소수자에

대한 글도 AWID의 메시지를 전한 것이었으며 사실 제가 아주 희귀한 성적소수자랍니다.

마음의 세계에서조차 성적인 결백적 사랑을 하는 사람입니다. 제게는 오직 마음의 세계에서조차

오직 한 여자만을 사랑하기 때문이립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친구, 또는 아주 친한 경우에는

사랑같이 믿는 친구까지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의 저의 스타일이기 때문이랍니다.) 아무쪼록

아직 직장을 구하지 못하신 대학졸업생분들 이 정보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건투를 빌고요.

또한 바이럴마케팅(블로그, 동영상, 이미지, 지식인 마케팅) 전문업체인 GOMDORI

(Guru Online Middlepath-viewpoint Designing or Rating Institute)에도 많은 관심과

홍보계약을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0-7739-7328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AWID(Association for Woman Human Rights in Development)

의 채용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AWID RESOURCE-NET JOBS
Awid example image
Global ICT Policy Advocacy and Networking
Coordinator / The Association for Progressive
Communications (APC) / Closing date:
July 31, 2009.


APC is seeking to fill a senior position for a Global Policy Advocacy
and Networking Coordinator to manage and facilitate APC's
participation in global public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policy
proc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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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of Operations and Finance / The International Gay
and Lesbian Human Rights Commission (IGLHRC) / New York,
NY, USA / Open until filled.


The Director of Operations and Finance will be responsible for
developing, implementing and achieving goals related to IGLHRC's
financial functions, human resources, contracts and facilities
administration, and information technology fu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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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l Society Index (CSI) Research Intern / CIVICUS /
Johannesburg, South Africa / Closing date: July 24, 2009.


CIVICUS CSI (Civil Society Index) is offering an exiting opportunity
for internship for postgraduate students looking for hands on
experiences in researching civi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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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er Advocacy / Uniterra / Accra, Ghana / Closing date:
July 19, 2009.


The Girls' Education Unit  currently requires a volunteer to provide
technical and program support to the GEU of the Ghana Education
Service to conduct and train GEU staff gender advocacy, social
mobilization and marketing techn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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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C Gender Advisor / Uniterra / Gabororne, Botswana /
Closing date: July 26, 2009.


The technical adviser will execute the functions of gender
mainstreaming and women's empowerment prog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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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Specialist (Gender) / UNICEF / Islamabad,
Pakistan / Closing date: July 22, 2009.


The Education Specialist (Gender) will be responsible to provide
leadership and support government to achieve the planed objectives
of Gender in Education Policy Support Project (GEPSP) within the
Education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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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ancy: Operational Guidance on Gender in UNICEF
Programmes / UNICEF / New York, NY, USA / Closing date:
July 22, 2009.


UNICEF's Programme Division in its New York Headquarters seeks
a senior consultant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operational
guidance notes on UNICEF programmes for country and regional
offices and headquarters in the promotion of gender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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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Programme Manager / UNIFEM / Abidjan, Cote
D'ivoire / Closing date: July 31, 2009.


The Country Program Manager will provide technical and program
support services ensuring project delivery, high quality outputs, with
accuracy and consistency of work for UNIFEM's program in Cote
d'Iv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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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Programme Manager / UNIFEM / Bamako, Mali /
Closing date: July 31, 2009.


The Country Program Manager will provide technical and program
support services ensuring project delivery, high quality outputs, with
accuracy and consistency of work for UNIFEM's program in M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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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er, Equity & Rural Employment Officer / The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FAO) /
Bangkok, Thailand / Closing date: July 31, 2009.


The Officer will plan and co-ordinate the implementation of and
provide technical support to the integration of gender, equity and
rural employment dimensions into FAO's overall programme in Asia
and the 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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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Adviser, Sexual and Gender-Based Violence / UNDP /
Kinshasa,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 Closing date:
July 17, 2009.


The Adviser (Sexual Violence) will help facilitate and support
coordination across the UN Country Team and MONUC to enable
coherent work planning and implementation of the Comprehensive
Strategy to Combat Sexual Violence in the D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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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ants - Baseline Study on Gender and Forced
Migration in Africa / Akina Mama wa Afrika (AMwA) / Closing
date: July 28, 2009.


The role of the Consultant will be to undertake a baseline study in
the area of gender and long-term forced mi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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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er and Security Project Officer, Special Programmes /
The Geneva Centre for the Democratic Control of Armed
Forces (DCAF) / Geneva, Switzerland / Closing date: July 22,
2009.


DCAF's Special Programmes Department is looking for an
experienced, motivated, and flexible individual who will undertake a
wide range of tasks related to gender and security sector reform,
with a focus on the Balkan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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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Co-ordinator - Gender / The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 Paris,
France / Closing date: July 28, 2009.


The OECD Development Centre is looking for Project Co-ordinator -
Gender  to co-ordinate the gender activities of the Centre with the
ultimate goal of improving policies affecting gender imbal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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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Engagement and Mobilization Associate / Ipas /
Chapel Hill, NC, USA.


Ipas is currently looking for a community advocacy and mobilization
associate who will work on a new initiative to engender positive
change related to women's reproductive health and their access to
safe abortions on a community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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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style="FONT-FAMILY: Verdana,Geneva,Arial,Helvetica,sans-serif; COLOR: #000000; FONT-SIZE: 10pt" color=#000000 size=2 face=Verdana,Geneva,Arial,Helvetica,sans-serif>Awid exampl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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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ID is an international, multi-generational, feminist, creative, future-oriented membership organization committed to achieving gender equality, sustainable development and women's human rights. AWID's mission is to strengthen the voice, impact and influence of women's rights advocates, organizations and movements internationally to effectively advance the rights of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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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스터인넷 | 2009/07/16 12:35 | 트랙백

쉽게 할 수 있는 친환경활동(물 아껴쓰기, 종이 아껴쓰기)



요즘 지구환경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는 거 아실 겁니다. 그렇다면 그런 분들의 얘기들을 듣고 그냥 지나친다면 지구환경은 더 어려워질 수 있으며 그 중에서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간단히 두가지를 생각해보았답니다. 물 아껴쓰기와 종이 아껴쓰기랍니다.

물 아껴쓰기는 보통 제 경험을 돌아봐도 세수할 때 세면대에 그득이 물을 받아서 쓰는 경우가 있으며 샤워할 때 예전엔 몸에 느껴지는 느낌이 좋아서 시간에 관계없이 계속 온수를 썼던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이제는 그런 패턴을 바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물은 생명이라는 얘기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물에게 욕을 하면 물의 결정이 아주 못생겨지고 물에게 예쁜 말, 칭찬을 하며 물의 결정이 매우 예뻐지는 과학적 실험으로 증명된 사실도 있답니다.) 아무튼 물은 우리 지구 생태계나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랍니다. 그러하기에 그러한 물을 아껴쓰는 것은 매우 필요한 면이 있답니다. 물 한 통이 없어서 쩔쩔매는 아프리카 분들 생각해보세요. 그들에게도 우리가 쓰고 남은 물을 남겨주어야 할 필요도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최근부터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물로 세수를 하고 심지어는 간혹 샤워도 2~3 대야의 적절한 만큼의 물만을 받아서 샤워를 하기도 한답니다. 제 얘기에 동참하신다면 지구환경을 좋게 만들기 위해 물 아껴쓰기 운동에 동참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둘째로 종이 아껴쓰기입니다. 우리가 펑펑 써대는 종이 탓에 얼마나 많은 나무들이 사라지는지 생각하면 편의점에서 의무적으로 나눠주는 영수증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기까지 합니다. 학생분들은 숙제할 때 종이를 가능한 아껴서 직장생활하시는 분들은 문서작업 하실 때 가능한 컴퓨터로 하시고 꼭 필요할 때만 프린트해서 진행하시고 또한 다른 일반인분들은 현금인출기에서 영수증 출력없이 계좌의 돈을 핸들링하시기만 해도 우리는 적지 않은 종이를 아낄 수 있는 것이며 그로 인해 많은 나무들에게 생명을 돌려주고 또한 그로 인해 지구의 공기는 더 좋아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SK와 UNESCO인지 암튼 UN 산하기구에서 7억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을 벌인다는데 그런데도 동참 또는 기부를 하시는 것도 더 청정한 지구환경(또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서)을 위해서 적지 않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GOMDORI(바이럴마케팅 - 블로그/동영상/이미지/지식인 마케팅 전문업체)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070-7739-7328)

by 마스터인넷 | 2009/07/12 19:33 | Master in Net 생각 | 트랙백

자유와 인권이 지켜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촛불을 듭시다. 촛불을 켭시다.

자유와 인권이 지켜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촛불을 듭시다. 촛불을 켭시다.

 

저는 이주 정도 전에 한국 정부과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카르마(인연법)에 근거해 옹호하며 한국국민들도 시국선언 등이나 한국정부를 비판하지 않고 통일운동으로 관심을 돌려보려는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판단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한국정부는 과거 10년간 보수당분들이 그 분들의 입장에서 핍박 받았던 카르마에 근거해 그것을 해소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목적인 철저한 정권유지 및 탄압, 그리고 그를 통한 자신들의 독재적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들을 그렇게 도와주었던 박근혜씨 및 이명박 대통령을 도왔던 사람에게조차 자신과 다른 방향의 제안을 하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정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릴 수 없습니다. 이렇듯 좋게 변해가고 있는 세상에서 한국정권이 인권을 탄압하는 정권이라는 오명을 달고 지내는 것은 역사상에서 가장 치욕스러운 역사로 남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많은 후세의 자식들을 위해서도 또한 아름답고 좋은 세상을 위해서도 끝까지 일어서야 저항해야 합니다. 인도 간디의 무저항, 비폭력주의 시위가 한국 스타일로 진화한 촛불을 높이 들고 싸워야 합니다. 우리 모두 촛불을 켭시다. 기본적 인권인 자유가 우리에게 오는 그 날을 위해 모두 촛불을 들고 싸워나갑시다. 시위를 문화제를 승화시킨 한국의 고유한 촛불문화제를 엽시다. 촛불문화제에 참석하시지 못하는 분들은 집에서 저녁식사 때 촛불을 켜고 식사를 합시다. 우리의 간절한 염원인 자유와 기본인권을 위해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순간에서도 평온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은 언제 올지 모르기에 마음의 힘을 아껴야 합니다. 항상 평온하게 함께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시길. 마치 우리의 아름다운 이 노래처럼 말이죠.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모두가 힘들잖아요 기쁨의 그 날 위해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건투를 빕니다. 나의 친구들이여.

by 마스터인넷 | 2009/07/11 11:45 | Master in Net 생각 | 트랙백

중도관(MiddlePath Viewpoint)에 대해서


중도관(중관사상에 뿌리를 둔 티벳불교의 핵심가르침 중 하나)

에 대해서 클럽의 첫화면에 간단히 설명드린 바 있듯이

정치적인 것과 세속의 재화, 그리고 명예에 끌려 다니지 않고

오직 그것을 자신의 좋은 명상재료 및 세상을 멋지게 바꾸는 것

(보살,Boddhisatva의 역활)을 하기 위한 재료로 쓰는 것을 말한 답니다.

좋은 인연이나 카르마는 다시 좋은 인연(카르마)를 부르게 되어 있고

그것이 좋은 카르마의 체인처럼 연결된다면 그것은 우리의 삶을

Dramatically 편안하고 행복한 삶으로 이끌 수 있으며 또한

그것에 영혼의 불멸성으로까지 연결되어 있는 비밀이 숨겨져 있답니다.

마음속에 떠오르는 모든 것을 억지로 거부하지 않되

또한 끌려다니지도 않고 좋은 카르마를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기만 하는 거 랍니다.

생활명상회분들 여러분들의 삶에 좋은 카르마가 항상 함께 해서

멋진 명상인, 멋진 사회인으로서의 삶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by 마스터인넷 | 2009/07/10 21:16 | 트랙백

Way of the Heart Interactive Workshops(마음의 상호작용 방법에 대한 워크샵)



Way of the Heart Interactive Workshops(마음의 상호작용 방법에 대한 워크샵)

 

These workshops have been a major feature in each issue of the quarterly Journal for the past couple of years.  In the future as we discover new teachers, easy methods of realising the Truth we continue to add these very real and important opportuniteis to this site. It is our purpose to provide practical opportunity for the 'student of Ramta, Buddha, Jesus Christ, Dangun, Mahomet, Holy mother, Brahman Mind' to discover for themselves areas in their lives where blockages to Freedom exist, areas where the ego has become so entrenched that often spaciousness and judgement compete from moment to moment, often without us even being aware of how we act and respond unconsciously.

 

이러한 워크샵들은 지난 두해간 사분기당 저널로 각 이슈에 대해서 주요한 특징들이 있어왔습니다. 미래에 우리가 새로운 선생들을 찾듯이 진실을 알리는 새로운 방식들을 이 사이트에 매우 실제적이고 중요한 기회들을 추가하기를 계속합니다. 종종 우리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어떻게 행동하고 대응해야하는지에 대해서조차 인식없이 우리의 에고가 순간순간 그렇게 자주 휩싸이고 판단의 경쟁에 마주하는 영역에서 또는 자유에 대한 장애가 존재하는 그들의 삶의 영역에서 그들을 위해 람타, 부처님, 예수님, 단군, 마호멧, 성모마리아, 브라흐만의 마음을 배우려는 학생들이 발견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려는 목적에서 입니다.

 

Here is an opportunity for you to play in the Game of Awakening, ask through engaging simple questions that you would not normally ask yourself and most likeley your friends would not risking you either!  Remember.

 

여기는 당신이 깨달음의 게임을 하고 당신이 보통 당신 자신에게 묻지 않는 단순한 질문들을 함에 통해서 묻도록 하는 기회입니다.

 

"God simply never deviates from desiring only the extension of Love or Love like credible friendship, the birthing of that which is like unto Himself - you. And your will is joined with your Creator's when you decide to birth only that which reflects Love - the good, the holy and the beautiful."

 

신은 단지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사랑이나 사랑같이 신뢰있는 우정을 확장을 바라는 것, 자기자신 처럼 있는 것의 태어남으로부터 결코 빗나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의지는 단지 당신이 사랑이나 사랑같이 신뢰있는 우정을 결정할 때 당신의 창조주(지극히 좋은, 그렇듯 성스런 그리고 그렇듯 아름다운)와 연결됩니다.

 

by 마스터인넷 | 2009/07/03 16:27 | 트랙백

최근의 한국의 상황에 대해서(고 노대통령 추모, 한국인들, 한국정부, 북한)

저술 : 이박 민석, Paola Iezzi(파올라 이에지-이태리 여가수, i-Tunes에서 mp3파일나 앨범,"Dancing Alone" 구매가능)

최근의 한국의 상황에 대해서(고 노대통령 추모,한국인분들, 한국정부, 북한)

About recent Korean situations(Memorial for the late Noh Korean president, General Koreans, Present Korean Government, North Korea)

한국에선 고 노대통령님과 관련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 사실로 인해 한국정부에 대해 적지 않은 항의성 활동이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미 인터넷을 통해 말씀을 드린 바 있듯이 고 노대통령님은 하늘나라, 육신의 삶에 대한 집착이 없는 놀라울 정도의 평온과 행복이 있는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러나 한국인분들이 계속해서 고 노대통령님을 육신의 죽음으로 몰고 갔던 한국정부에 대해서 항의한다면 하늘나라에 계신 고 노대통령님의 영혼은 오히려 그것에 대해 슬퍼하실지도 모릅니다. 왜냐면 그 분은 왜 한국인분들이 그 분의 육신의 죽음 후 그렇게 늦게서야 한국정부의 스타일을 바꾸려고 시도하는 것을 시작했는지 불평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분이 더 많은 평온과 행복 속에 거하시도록 하기 위해선 한국분들은 한반도에서의 평화와 나아가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현 한국정부의 북한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 불평할 필요도 없습니다. 불평하시기 전에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자신에게 단 한번이라도 네이버 해피빈이나 다음 하이픈사이트를 활용해서 단순한 인터넷 활동을 통해 단지 100원이라도 큰 빈곤과 배고픔에 처한 북한 사람들에게 기부해 본 적이 있는지 말입니다. 만일 북한의 어려운 경제상황들이 해결이 된다면 우리는 더 이상 한반도의 위급한 상황에 대해서는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한반도에서 좋은 화합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In Korea, there was news related to the late Noh president. Also from the fact, there have been not a little protesting activities to Korean Government. But as I already told through internet, the last Noh president came to Heaven, where there are amazing level of comfort and happiness without any sticking to his bodily life. But if any Koreans keep protesting any activity toward Korean Government for having derive the late Noh president’s bodily death, the late Noh president’s spirit in Heaven may be sad for it, because he may complain why Koreans have started to try to change Korean Government’s style so late after his own bodily death. In order for him to stay in more comfort and happiness, Koreans need to have more concern with peace in Korean peninsula and reunification of Koreas. We don’t need to complain about present Korean Governmental attitude toward Northern Korea. Before complaining, you need to try to ask yourself if you have ever donated just 100 Won to Northern Korean people in big poverty and hunger by utilizing free donation in Naver happy bean site or Daum Hypeun site through doing simple online activity even just one time? If Northern Korean hard economic situations are solved, we will not need to worry about Korean peninsula’s impending situation anymore rather we will be able to enjoy good harmonious atmosphere in it.

한국정부에 대해 항의하는 것에 대해서 또 하나를 말씀 드리자면 현 한국정부의 스타일이 지금과 같은 이유는 그것과 관련된 인과(카르마)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0년의 민주당 집권기에 한국분들은 보수당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누구의 의견이 옳았는지를 떠나서 그 분들의 의견들이 상당히 무시되어왔었고 그 분들 중 일부는 상당히 나쁘게 대우받았었습니다. 특히, 전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대통령님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말이죠. 현 한국정부의 스타일은 그 기간 동안의 축척되어 온 슬픔과 분노를 푸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분들이 현 한국정부가 강하게 항의하면 할수록 일반 한국분들에 대한 한국정부의 억압적 스타일은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 제발 항의하거나 고 노대통령님에 대해 슬퍼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대신, 현 한국정부의 잘하는 정책이나 활동에 대해서 칭찬을 해보십시오. 그러면 한국정부는 자연스레 억압적인 태도를 버리고 여러분들의 말씀에 귀기울이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고 노대통령님을 많이 그리워하신다면, 북한분들을 위해 무료 기부에 참여하거나 가능하시면 그들에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충분한 기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바라건대, 모든 소중한 한국분들이 평온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Let us tell another thing about protesting to Korean Government. The reason why present Korean Governmental style is like this is because there are Karmas related to it. During last 10 years of democratic party’s governing period, you need to think about how hard conservative party people’s feelings have been. Their opinions have been quite disregarded, parting from whose opinion was right, and some of them were treated quite bad, especially talking about previous Jeon DooHwan and Noh TaeWoo and Kim YeongSam presidents. The present style of Korean Government can be said to be kind of process to solve their sadness and anger accumulated through those period. The stronger Koreans protest to Korean Government, The stronger Korean Governmental repressing style to general Koreans may be, I think. So please try to stop protesting or staying sad about the late Noh president. Instead of it, please try to praise about good activity of present Korean Government. Then Korean Government may discard repressing style and try to listen to any general Korean’s sayings. And if you miss late Noh president much, try to participate free donation to Northern Koreans or enough donation to them within possible level if possible.

Hopefully all the valuable Koreans will be able to stay in comfort.

 


덧글1) 지난 10년의 민주당 집권기에 한국분들은 보수당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 보수당분들 ≠ 한국분들 처럼 읽히네요. 말씀하신 것과 같은 논리라면, 보수당이 겪은 대우받지 못한 10년은 그 이전 보수당이 40년간 했던 행동의 카르마라고 보는 건 어떤가요

 

답변) 악연의고리를 끊지 않는다면 한국정치문화의 발전을 바라기는 어려울 겁니다. 정의롭고 민주적이라는 분들이 먼저 나서서 그런 악연을 끊고 한국정치문화의 발전을 위해 진보한 정치문화를 보여주는 건 어떨까 싶고 사실 그것이 한국의 정치문화발전을 위해서 절실히 필요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의롭고 민주적인 분들이 보수당분들보다 낫다고 생각하신다면 악연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멋진 모습을 보이실 수 있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그것이 진정으로 정의롭고 민주적인 분들이 바라는 한국정치 뿐 아니라 한국의 정신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테니까요. 암튼 나름 예리한 지적 감사합니다. ^^


덧글2) "그 분은 왜 한국인분들이 그 분의 육신의 죽음 후 그렇게 늦게서야 한국정부의 스타일을 바꾸려고 시도하는 것을 시작했는지 불평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에서부터 잘 모른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답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현재 고치기도 어려워 보이거니와) 그 주인을 떠나게 된 소가 그 동안 정들었던 주인에게 어떤 마음을 들지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가시는 면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고 노대통령님을 소에 빗대어 얘기하기는 좀 죄송스런 마음도 들지만 말이죠.

^^


덧글3) 전대통령 얘기에서부터 동의할 수 없습니다.

 

답변) 저도 물론 전두환대통령이 좋은 대통령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엄밀히 말해 잘못한 것이 꽤 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 제가 옳고 그른 것을 떠나서 전두환대통령이 느껴야 했던 심적 고통과 그 분을 추종했던 보수당분들의 심정이 축적되어 형성된 현재 한국정치의 카르마를 언급하고자 했을 뿐입니다. 대답이 됐나요? ^^


덧글4) 한국 정부의 북한에 대한 태도가 잘못되었는지 여부가, 당신이 북한에 기부했는가 아닌가로 바뀌는 것이 아니므로, "불평하시기 전에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자신에게 단 한번이라도 네이버 해피빈이나 다음 하이픈사이트를 활용해서 단순한 인터넷 활동을 통해 단지 100원이라도 큰 빈곤과 배고픔에 처한 북한 사람들에게 기부해 본 적이 있는지 말입니다." 라는 문장은 인신 공격의 오류가 됩니다.

 

답변) 다소 공격적인 면이 있는 언급인 것은 인정하지만 제가 한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릴께요. 예전에 유명한 목사분이 계셨답니다. 너무도 설교를 잘하셨기에 많은 분들이 감동시킬 수 있을 정도 였답니다. 하지만 마지막 임종의 순간에 그 분이 남긴 말씀은 다음과 같답니다. "내가 일생을 통해 수많은 인상적인 설교들을 햇지만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자신 밖에 없었음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이죠. 또한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시길. 한국정부가 북한에 대해 부당한 조취를 취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불평한다면 결국 그로 인해 불쾌해 해야하는 건 누굴까요? 물론, 한국정부도 어느정도 불쾌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가장 불쾌한 건 그런 말이나 생각을 하는 사람이랍니다. 명상의 가르침에 이런 말씀이 있답니다. "누군가를 욕하는 것은 독을 입속에 놓고 상대에 뿜어내는 것과 같다" 과연 입으로 뿜어낸 독이 상대에게 실질적으로 전달되는 것과 식도와 연결된 입속에 남아있는 독 중에 어느 것이 사람에게 해가 될까요? 저는 현재의 한국정부가 잘하는 면도 있지만 분명 제 마음에 차지 않는 면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하기에 적지 않은 한국분들이 항의하고 시국선언을 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저는 그런 분들의 심적, 육체적 건강이 매우 염려스럽습니다. 예전에 전교조 운동 초창기에 적지 않은 중고교선생님들의 심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육체적 병을 얻어 명을 달리하신 것을 적지 않게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사실 제가 이런 언급을 한 이유는 정의롭고 민주적인 분들을 아끼는 마음이 있어서 랍니다. 또한 생각해보세요. 한국정부의 대북정책을 비난하기보다 적은 금액이지만 굶주린 북한동포들을 위해 기부했을 때 느끼실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말이죠. 저는 한국정부에 대한 비난과 불평으로 인한 심적 불쾌감보다는 그런 좋은 분들이 북한동포들에 대한 기부를 통해 기쁨과 희열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 언급을 했던 거 랍니다. 후후... 이제 이해가 가시는지요? ^^

by 마스터인넷 | 2009/06/28 05:42 | Master in Net 생각 | 트랙백

좋은 가사, 감미로운 멜로디, 매력적이고 섹시한 Paola E Chiara의 Win the Game 앨범정보

In this album, there are songs like this.

99%
Cambiare Pagina
Cambiar De Pagina
I Can't Forget
Rumors
Second Life
Secret
Tu Sei Il Futuro
Vanity & Pride

Cambiare Pagina gave me have bravity for future or any change.
Second life is the logo song of the famous game, Second Life.
Vanity and Pride symbolizes not sticking to fame, which is one of the valuable Middle-path viewpoint.
The logo song of this album, Win the Game is the logo song of my soccer meditation team. :)

Here is the logo song of this album.

 

이 앨범에는 다음과 같은 곡들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99%

페이지를 바꿔라

Cambiar De Pagina

난 잊을 수 없어

소문들

두번째 삶

비밀

Tu Sei Il Futuro

허영과 자긍심

 

페이지를 바꿔라라는 노래는 제게 미래 또는 어떤 변화에 대해서 용기를 갖게 했습니다.

두번째 삶(Second Life)는 유명한 미국의 게임인 Second Life의 로고송입니다.

허영과 자긍심은 명성에 집착하지 않는 것을 상징하며 이것은 소중한 중도관의 관점들중 하나입니다.

다음은 Win the Game앨범의 로고송 뮤직비디오 입니다.





다음은 앨범수록곡 중 Vaniti & Pride의 뮤직비디오 입니다.




by 마스터인넷 | 2009/06/19 21:5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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