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사관 ‘재한중국 유학생 동원’ 드러나

중국 영상관 성화행사 참가 단체교통편 주선…법원, 폭행 유학생 영장 기각

지난달 27일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서 폭력 시위를 벌인 중국인 유학생들이 서울로 모이는 과정에 중국영사관이 이들을 단체로 인솔하고 교통편까지 주선하는 등 조직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한 경찰 관계자는 “각 지역에서 수천명의 유학생이 서울로 모이면서 중국 영사관 및 대사관 등이 편의를 제공한 정황은 있지만, 과격 시위 자체에 대해서는 관련성이 없어 수사의 대상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출처 :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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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사관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군요. 과격폭력시위를 방조한 것이나 다름없다고도
생각이 드네요. 영사관에서 버스 등을 대절하는 등의 혜택을 받은 재한중국유학생들이
과격한 행동하도록 동기부여를 한 면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그나저나 영장없이 강제출국이 가능한가? - -;

by 마스터인넷 | 2008/05/04 13:01 | Master in Net 정보공유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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